
할 일하면서 틈틈이 표지를 만들고 있는데 너무 힘드네요...
침대에 누워서 자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마상 눕지는 못한다니...
너무 불쌍한 제 인생...
신세한탄은 이정도로 하고 스누피자까님 표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뭔가 또 과해진 느낌이네요... 색상 선택을 잘못했나봐요...
어쩜 좋죠ㅠㅠ
이번에 글씨 테두리 선을 좀 더 얇게 잡았는데 이게 더 예쁜 것 같기도 하고...
역시 밝은 분의기는 색감 잡기나 디자인 하기가 너무 힘든 것 같아요...
저는 아련이나, 어둠이 더 체질인가 봅니다
제 마음에는 안 드는데 스누피자까님 마음에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모쪼록 예쁘게 써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