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데이

디-10

그 사건이다.
최정희 국회의원, 박재영 국회의원, 유라민 비서
비리사건



















누가 알았을까, 비리사건 덕분에



" 이 좆같은 법이 사라질지..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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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담배를 피며 말하는 한 성인여자,
그녀는 B조직 스파이다.
서로 죽이는것으로 유명한 K조직의 개인정보를 가지고 오는것이
그녀의 임무이다.



근데 왠걸?
스파이 역할로 들어가, K보스와 최정희 국회의원님께서
비리사건을 서로 얘기하고 계시네? ㅋㅋ

그녀는 바로 녹음기를 켜, 녹음을 하기 시작한다.
그 둘은 서로 얘기가 끝나 마무리를 짖고 나오려고 할때
그녀는 옆에있는 공중 화장실로 가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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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재빨리 화장실 칸에 숨어 테이프에 이어폰을
꽂은 뒤, 듣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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띡 -





- 그렇지요, 국회의원인께서 돈을 보태주시면 저희가 덮어드리는것이지요 ㅎ (보스



- 흐음.. 그러면 내가 당신의 말을 믿을만한 증거나 물품, 같은게 있으신가요? (국회의원 

- 아이 증말, 우리 국회의원님께서 왜 이러실까..~ (보스

- 그럼 이번 비리ㅅ.. 지익ㄱ..지지직ㄱ..






이상하다 테이프가 잘 안들린다.
뭐지? 그녀는 황급히 이어폰을 꽂았다 빼다 하고 있다.

몇분 뒤 들려오는 그녀의 탄식하는 소리



" 아.. 고장났어.. "


이어폰을 떨어뜨리며 세상 모든것을 다 잃었다는 표정으로
화장실 밖으로 나온다.


테이프는 화장실에 놔두고 나온 체.




































필력이 딸려서.. 허헣 어렵네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