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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옥 -
“ 흐으! 깜짝이야 “
“ 많이 놀랐어? ㅋㅋ “
“ 선배 같으면 안 설레겠어요? “
“ 아 우리여주, 아기 심장이구나 “
“ ㅁ..뭐래요! 아기심장은 무슨.. “
“ ㅋㅋ, 사랑해 김여주 “
“ ㅊ,,추워요.. “
“ 우리 안들어가고 뭐하니 .. 많이 추웠어? “
“ 뭐.. 선배가 안아줘서 덜 추웠어요.. “
“ 아, 다행이네. “
철컥 -
“ 오빠 “
“ 응? “
“ 오빠 철벽은 언제 없어져요? “
“ 너랑 결혼하고 아기 낳을때까지 그럴듯 “
“ 그때 쯤이면 헤어지지 않을까요..? “
“ 아. 나는 여주랑 결혼하려고 했는데 “
“ 여주는 나 싫어? “
“ 으휴, 좋아 죽죠 아주! “
“ 아기는 몇ㅁ.. “
“ 자기야, 그럴 시간이 어딨어. “
“ 그냥 덮쳐 줄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