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골 학생들의 연애법
안심을 하고, 다시 집으로 들어와
거실에 앉았다.
탁_
심심해서, 라디오를 틀었다.
가끔씩 심심할때면 라디오를 튼다.
가끔씩, 사연들도 나오는데
그런거 들으면 시간가는 줄 모른다.
라디오를 들으면서, 윤기와 같이 먹으려고 한
아이스크림을 숟가락으로 퍼 먹었다.
"맛있다~ㅎ"
정말 진심으로 이런 시골에서는
아이스크림, 수박, 선풍기만 있어도 여름은 거뜬하다.
확실히, 옛날보다 요즘이 더 덥긴하지만 괜찮다.
아마....기후변화....?
사람들이 전기를 너무 많이 써서 그런거 같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