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학생들의 연애법

•1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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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학생들의 연애법 




























별을 보고 있을 때_



터벅-
터벅_


발걸음 소리가 들렸다.



"?"


나는 뒤를 돌았고, 뒤를 봤더니


민윤기가 서있었다.




"어? 민윤기?"

"뭐해?

"그냥 별보는 중 -"

"아..ㅎ"

"무슨일있어? 아까는 잘자던데"



의아하면서, 얼굴을 자세히 봤는데
얼마 없는 가로등의 불빛에 비춰진, 눈가에 눈물자국이 보였다.



"뭐야..? 너 울었어...?"

"응ㅎ"

"왜?!"

"....조금 부끄러운데.."

"뭔데?"

".....악몽 꿨어.."

"아...? 그런거야?ㅋㅋ"

"아...웃지마.."

"알겠어 ㅋㅋ 무서웠겠넼ㅋ"

"아니..!"

"알겠어~"

"......나..."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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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어 버리기 ><



독자님들 역시
남주 나올 타이밍을 잘 알고 계시는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