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골 학생들의 연애법
별을 보다가, 윤기가 나에게 질문을 했다.
"나.....물어볼거 있는데..."
"응?"
"너는...혹시 "
"응"
"누군가를...좋아해본적 있어...?"
"엄.....아니...? ㅎ"
"그래...?"
"응! 너는?"
"나는....있어...."
"진짜...? 누군데...?"
"그...."
"누군데 그래?"
윤기가 좋아한다는 애를 말할 때
나도 모르게 긴장이 되었다. 왜그런걸까

"....나는 너 좋아하는데, 넌 나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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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질질 끄는거 같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