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학생들의 연애법

•3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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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학생들의 연애법 










※급전개※











그 뒤로, 약 1개월 반정도가 지났다.
그 덕분에 날씨도 전보다는 덜 더웠다.


윤기와는 처음 맞는 여름이었으니 좀 아쉬운 마음도 
살짝 있었다.


그렇게 더웠던 계절이 지나니 가을이라는 계절이
우리에게 다가오고있었다.





"이제 거의 가을이네..."

"가을은 책의 계절이래잖아 -"

"그치....(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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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좀 많이 읽어라 -"



나의 앞머리를 헝크리며 말하는 윤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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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 민윤기 때문에

죽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