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골 학생들의 연애법
※급전개※
그 뒤로, 약 1개월 반정도가 지났다.
그 덕분에 날씨도 전보다는 덜 더웠다.
윤기와는 처음 맞는 여름이었으니 좀 아쉬운 마음도
살짝 있었다.
그렇게 더웠던 계절이 지나니 가을이라는 계절이
우리에게 다가오고있었다.
"이제 거의 가을이네..."
"가을은 책의 계절이래잖아 -"
"그치....(끄덕)"

"책좀 많이 읽어라 -"
나의 앞머리를 헝크리며 말하는 윤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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