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나:맞아 나 다영이땜에 엄마랑 상의해서 결정한일이야 내가 걔랑 싸웠거든
다영:니가 먼저 시비걸었잖아
보나:니가 먼저 시비걸었거든
양예나,나은:우리가 봤는데 보나가 먼저 시비를 걸더라고
보나:너희 무슨소리야
나은:내가 어제 봤잖아 물 갔다달라고 이틀이나 그랬다며
보나:그래
선생님:보나는 전학을 일주일안에 가는게 좋겠구나,다영이랑은 화해하렴
다영:싫어요 이제 쟤랑 않놀거예요
보나:흥 나도 그럴꺼야!!
일주일후
보나는 화해를 하고 쓰리고에서 민니와 우기랑 친하게 지냈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