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아치 민윤기 모범생 김여주
W.빡친불도저+미안한 보라작하
쾅!
"도대체 저게 뭔 소리야..?"여주
"뭔 할말이야..설마 나 왕따시킨다ㄴ.....?"여주
"아 뭔데ㅔ!!"여주
시간무시

"아 진짜 답답해 민윤기ㅣㅣ!!!"여주
콩나물값에 미친 여주는 침대를 방방 뛰기 시작했다.그 모습은 정말 한마리의 원숭이가 날뛰는 것 같았다.정말로.
"아 미친.곧 기말이지?"여주
"아아!아ㅇ ㅏ 앙으아ㅏ아!!"여주
오랜만에 드디어 여주가 미치기 시작해 타령을 하듯 박자를 정확하게 음의 높낮이는 아주 높았다가 또 아주 낮게 내려가는 등 정말 여주가 미쳤다는 걸 알 수 있다.
"생리인가? 왜 이렇게 감정이 오락가락하냐ㅑ...."여주
"헐 잠만 나 생리주기 오늘 아니야?"여주
"헐 미친미친미친미친미친및니및ㄴ미친 맞네 3주 지났네"여주
"헐 미친ㄴ"여주
아우.침대를 뛰어다녔으면 피가 정말 많이 나왔을텐데 심지어 아까 기침도 한번 했어서 정말 피가 장난 아닐 것 같다.(불도저 찐마음)
그시각 지은이 상황

"뭐지..? 나때문인가?"지은
아까 여주가 지은이오자 자리를 박차고 나간걸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지은.
"내가 민윤기 등에 엎히긴 했는데.."지은
"그냥 장난으로 무게로 민윤기 깔라했던건데 혹시 좀..그랬나?"지은
"헐ㄹ 어떡해ㅠㅠㅠ우리옂ㅈ주두우우ㅠㅠㅠㅠㅠㅠㅠ"지은
여기도 장난 아닌 듯 하다.여기는 생리는 아니지만 그저 여주한테 미안해 밤새 울고불고 지은이의 원래 카리스마는 어디갔는지 꺼이꺼이 울기 시작했다.
"여줃야ㅠㅠㅠㅠ언니가 미안해앺ㅍㅍㅍ퓨ㅠㅠㅠ퓨"지은
"근데 여주 민윤기 좋아하나?"지은
여기서부터 보라작하
“민윤기도 관심있어 보이던데..내가 눈치가 너무 없었나..?지은
“바보인가봐ㅠㅠㅠㅠㅠㅠ”지은
“아 여주한테 연락해봐야지! “지은
아까 여주와 지은
“언니! 저 번호 좀 주세용><“여주
“그랩!! 내 번호는 010123..”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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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점점 재밌어 지네! 민윤기는 이런 착한애를
왜 그렇게 싸가지없게 대한담!”지은
다음날
다음편에 계속..
안녕하세요..보라작하입니다
제가 많이 늦게 올렸는데
박도저가 제발 쓰라고 해서 올렸어요..!
사실 아까 박도저가 쓰고
저한테 톡와서 아프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미안해서 쉬라고 하고
쓸려고 봤는데
박도저가 너무 많이 써놔서 제가 날로
먹은건 아닌지..
여러분들께도 죄송하고 도저한테도 미안해요..
도저에게 한마디 할게요..!
도저야 미안해
너 아픈줄도 모르고
신나게 누워서 폰이나 보고..
다음엔 너가 부탁하면 내가 써줄게..!
미안해..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