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아치 민윤기와 모범생 여주
W.보라작하
“라면먹고갈래?”윤기
“어..?” 여주
“라면 먹고가라고”윤기
“..그래”여주
“니가 끓여”윤기
“? 너가 끓여야지”여주
“주방 서랍장 위에서 두번째에 불닭2개있으니까 끓여”윤기
“..냄비는..?”여주
“주방 서랍장 위에서 4번째 2칸”윤기
“..알았어”여주
졸졸졸
띠띠띠
“야 마실거 사올건데 니 뭐먹을거냐?”윤기
“나 초코x몽”여주
“ㅇㅇ”윤기
바스락바스락
“갔다온다”윤기
“응”여주
띠로리
“아 잠만 나 2ㄱ…?”여주
바스락바스락
또르르르르
“너 뭐해..?”여주
“고양이 밥주는데”윤기
‘생각보다 착한 애였네’여주
“뭘봐 고양이 밥주는거 첨보냐?들어가 춥다”윤기
“응..”여주
띠로리
여주가 들어간뒤
“오이구 많이먹어 귀엽네 마른것 좀 봐..”윤기
3분후
띠띠띠띠 띠로리
“나 왔어”윤기
“ 다 됐어 빨리와”여주
후루룩후루룩
“..맛있네”윤기
사실 여주가 끓인 라면은 물조절 실패에다 소스도 많이 넣고 면이 다 불은 라면이였다
“맵다 쓰읍”여주
“이런거 갖고 매워하ㄴ 씁 맵네..”
꿀꺽꿀꺽
“쓰읍”윤기,여주
“넌 왜 딸기우유를..?”여주
“맛있으니까”윤기
“아하..”
다 먹은뒤
“나 간다” 여주
“기다려 데려다줄게”윤기
안녕하세요!보라작하입니다!!
불도저 이 개자식이 라면먹고 갈래? 에서 끝내서 보톡할때 뭐라하려다 노래불러서 포기 했습니다
지금도 저보고 악마같다고 하네요..?
학교에서 공주님안기 해줬더니 자신감이 넘쳐나 봅니다..
불도저 걔가 오늘도 저를 놀렸어요.. 나름 열심히 썼는데..
엎어치기 해버릴껄..
암튼 복수를 했습니다 ㅎㅎ
신나네요^^
다음화를 기대해주시고 댓글 달아주시면
센스쟁이><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이 shake it 디스가 넘우 심하다^^
불도저
이 미친 보라개자식아
보라작하
“어쩔티비”
불도저
야 너도 재미있어했잖아
보라작하
6화나 빨리 쓰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