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 자기~ 작은 자기~ㅋㅋ
... 이렇게 애기 빨리 갖게될 줄 몰랐는데
또 이렇게 있으니까 좋네ㅋㅋ
그치 애기 있으면 우리ㄱ.. 읍
아 진짜 못하는 말이 없어 아주🤦♀️🤦♀️
아니!! 무슨 생각을 하는거야 김여주??
나는 육아가 힘들다는 걸 말하는 건데,,🤔❤

너 이런사람이였숴?
흥이야 아주ㅡ3ㅡ
아아아악 왜말해!!
민망하다고 전정국!!!
방금 우리 아이의 태명을 지었다
(너 이리와 이씨!!)
(ㅇ어ㅓ?? 앉아 있으라니까 김여주!!)
(아 왜 때려ㅠㅠ)
한번에 찾아온 우리 아이의 태명은 '갑자기' 이다
오ㅏㅏ아ㅏ
이번화가 마음에 드셨울지 모르겠네요ㅠㅠ
다행히도 이번화가 마지막화가 아니에요~
마지막화는 바로 준비할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