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과 전정국 간호학과 김여주

여주야

응?

오늘 밤에 태형이 와도 괜찮아?


어??
태형씨 바쁘시지 않아?

요즘 컴백하셔서 더 바쁠 텐데..



아 얘가 오늘 가출하겠다는데?ㅋㅋㅋㅋ

뭐!?



그냥~ 우리집에서 놀고 싶대

아 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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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영이 보고싶다고..


그래 오시라고 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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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제수씨!!


어서오세요 태형씨!

소영아 인사해야지~!!


















우움!? 나 바쁘다니까 움마-







(빼꼼)









ㅇ엉?? 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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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냐앙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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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안 본 새에 더 컸 네 -

잘 있었어??





당얀하져! 큭큭



잘샹긴 삼촌 잇다구 친구드란테 자랑두햇서 자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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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귀여워)



















이렇게 이 작품이 끝이 났네요
첫작품이라 많이 부족했을텐데
무사히 마무리 지어서 다행이에요

첫작품이라 그런지 아쉬운 부분이 많아요
댓글로 소통하면서 행복했어요~~

그럼 모두 '너 나 좋아하잖아' 에서 뵈면 좋겠어요!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