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오늘 밤에 태형이 와도 괜찮아?
어??
태형씨 바쁘시지 않아?
요즘 컴백하셔서 더 바쁠 텐데..
아 얘가 오늘 가출하겠다는데?ㅋㅋㅋㅋ
뭐!?
그냥~ 우리집에서 놀고 싶대
아 사실은

소영이 보고싶다고..
그래 오시라고 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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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제수씨!!
어서오세요 태형씨!
소영아 인사해야지~!!
우움!? 나 바쁘다니까 움마-
(빼꼼)
ㅇ엉?? 삼촌!!!

안냐앙ㅇ

뭐야~ 안 본 새에 더 컸 네 -
잘 있었어??
당얀하져! 큭큭
잘샹긴 삼촌 잇다구 친구드란테 자랑두햇서 자랫지

(헉 귀여워)
이렇게 이 작품이 끝이 났네요
첫작품이라 많이 부족했을텐데
무사히 마무리 지어서 다행이에요
첫작품이라 그런지 아쉬운 부분이 많아요
댓글로 소통하면서 행복했어요~~
그럼 모두 '너 나 좋아하잖아' 에서 뵈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