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제가 말도 없이 작품을 휴재?해서 죄송합니다..
오늘은 번외편을 가져와봤어요
재밌게 봐주세요😝
만약에 김여주가 저승사자라면?

"아오 저 빌어먹을 팀장 새X.."
"응 그렇지 겁나 짜증나지?"
"응 그러게"
"너 지금 누구랑 대화하고 있는지는 아냐?"
"아니...?!?"
"김석진씨 소리 지르지 마세요.방해됩니다."
"어유 저 사람은 왜 저런담?"
"앗 죄송합니다.."
💗
"유휴~!퇴근이다"
"수고하셨습니다."
"네 수고하셨어요~다들 조심히 가세요"
"와악-!깜짝놀랐지?"
"꺄아악!!"
"남자가 겁이 많네"
"아 내 심장..아침에 걔 아니냐?"
"그래 아침에 걔 맞다"
"너 설마 내 집까지 따라오는거 아니지?"
"왜 아니라고 생각해 석진아?"
"진짜 미친놈인건가??"
"김석진,나이는 서른하나.평범한 회사원.어릴때 꿈은 배우.생년월일 1992년 12월 7일"
"아 도라버리겠네..내 스토커야??"
"아니 저승사자"
"너 데리러 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