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랑딸랑-
"어머 또 오셨구나~ㅎㅎ성함이 전정국이라고 하셨.."
"아 네.반갑습니다.아메리카노 두잔 테이크아웃 할게요."
"아····네,,"
"누나 아메리카노 좋아하는거 맞죠?ㅎ"

"어 누나 볼에 뭐 묻었다..ㅋㅋ뭘 자꾸 묻히고 다녀요 ㅋㅋ초코 먹고 온거야?"
"땡 짜장 먹고 왔어~얼추 비슷하네 ㅎ"
"아 색이 갈색이잖아요.그래서 초코인줄 알았네.."
"ㅋㅋ정국이는 볼에 귀여움이랑 잘생김 다 묻었어"
"누나도 이쁨이랑 귀여움 다 묻었어요,ㅎ"
❤💔
으아 할거 없다..여주 언제 오지?..
[식탁]
나 정국이 잠시 만나고 올꺼니까 알아서 요리 해먹어~사랑해♡
......나 사랑한다는거 진짜 맞나?ㅋㅋ

정국?걔 남잔가...김여주..나도 질투란게 있지,푸흡-

정국인가 뭔가 하는애 다음에 집에 데려오면 둘다 죽인다.
💔
"아 다 놀았다!!완전 재밌었어 ㅋㅋ"
"누나 벌써 집에 갈꺼에요..?"
"나 지금 집에 중요한 일이 있어서...."
"아.....그럼 알았어요 누나.집에가서 연락해~."
"응 정국이 조심해서 집에 가고~"
·····
삐삐삐삐삐- 철컹
"여보 나 왔어~"
정국이?정국이가 누구야?ㅎ
"아 정국이!!나랑 친한 동생이야~ㅋㅋ"
응 여주야 눈치를 말아먹었구나.
"아니..뭐가?왜 그래?"
너 진짜 왜그런지 몰라서 그래?
"........"
차라리 나 말고 정국이랑 사겨라.더 좋잖아?그렇지?
"아니 진짜 오해라고...하아-··그래 내가 다 미안해."
.........나 간다
"어디가?.."
너 단짝 이지은 집 가는데?
"아니 가지마..."
왜?너랑 똑같았는데?
"알았어 여보..미안해..."
뚝-
?여주야 울어....?아니..잠깐만..여주야 내가 너무 심했어..미안해..
"나도 미안해...."
그렇게 둘은 끌어안고 몇시간을 울었다고 한다

정국 고화질 움짤·ᴗ··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