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생일 축하해~
다짜고짜 이게 무슨 일이냐구요?
오늘은 띵동댕 생일입니다


꺄아아앙ㅇㅏ아앙 생일 축하해요🥳🥳🥳
오께이 자축 성공햇읍니다
근데요 항상 띵동댕의 생일을 생각하면 드는 생각이
왜 하필 광복절에 편알그 1화를 올렸을까? 예요
뭐 다행히 독립을 축하하는… 고론 좋은 날이라 다행이지 막 다른 날에 이케 햇으면 축하하기도 거시기할 뻔 했지요
아무튼 띵동댕 365일 축하해오🥳💗🥳💗
항상 하는 말이지만 우리 댕이들이 있었기에 제가 어제도 오늘도 존재할 수 있었던 거구요 내일도 존재할 겁니다
지금까지 제가 존재하게 만들어주시는 데 힘써주신 독자님들 사랑하고 또 감사합니다🥺
초심을 좀 잃은 건지 글태기가 약하게 온 건지 확실히 전보단 글 쓰는 시간이 줄었는데요, 얼렁 극뽁! 해서 우리 독자님덜한테 글 선물 해야지요🤓🤓 글 쓰는 건 제가 여러분들께 보답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의 일이니만큼 열심히 써보도록 하겟읍니다
제가 오늘이 365일인 걸 의도치 않게 꽁꽁 숨겨서 모르시는 것 같은데 저 오늘 일주년이에요!!!!!!!!!!!!
….. 뭐 그렇다구요
아무튼 최근 1년 간의 기억을 되짚어 보면 팬플에 관한 기억이 정말 많아요 사실 이거 비밀이었는데 띵동댕으로 활동하기 전, 다른 계정에서 다른 이름으로 작품을 조금 썼었거든요
아직도 검색해 보면 있는데 지금 보면 완전 흑역사.
아무튼 그땐 봐주시는 분들도 없고 해서 4화 정도까지 쓰다가 말았거든요
그러다가 몇 달 후 심심풀이식으로 새 계정에 띵동댕이라는 필명으로 편알그를 올렸는데 세상에 이런 관심 처음이었어요
솔직히 저 편알그 구독자 30명 찍었을 때부터 이미 정신 가출해 있었어요 너무 좋아서 ㅋㅋㅋ
아무튼 그래서 제가 하고 싶은 말은, 현재 제 모습이 무척이나 만족스럽다, 요 말이에요
댕이들이 없었다면 애초에 모든 게 불가능했을 테지만, 제 노력으로 얻은 것도 분명 있을 테니까요
여기까지 오느라 수고했어 나 자신😎
또 여기까지 저 우쭈쭈 달래주시며 키워주신 댕이들 또 독자님들!! 감사하고 수고 많으셨어요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둥 움쪽쪽🥰
지금 쓰고 있는 연애 중도 열심히 잘 써서 곧 올리도록 할게요
띵동댕의 첫 생일이니만큼 이 글을 본 모든 분들!
평소에 댓글을 달지 않으셨던 분들도 짧게 축하한다고 댓글 적어주시면 제가 또 아자아자 힘 내서 활동 활기차게 이어 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축하해 주시는 댓글 조금씩이라도 부탁드릴게요☺️
아무튼 이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맞춤법 검사 안 돌리고 급하게 쓴 글이라 무언가 이상할 순 있지만 이거 두 개만은 꼭 알아줘요
오늘은 내 생일이다!!
우리 댕이들 사랑한다!!
예 이 정도만 전해지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저 두 개가 중심내용이기도 하구요
아무튼 일 주년 찍었으니까 이 주년 삼 주년도 우리 댕이들과 함께 보낼 수 있다면 좋겠어요 그게 이번 생일 소원입니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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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 사란해 애긴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