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이 왜 비참한지 알아?

짝사랑이 과연 축하받아도 되는 일 일까?

너가 이 글을 누른 이유는 뭐야?

주변사람들이 그냥 축하한다고만 해줘?

아니면 

부담스럽게 자꾸 그린라이트네 뭐네

넌 곧 연애하겠네

핑크빛이라 좋겠다

이러지

넌 전혀 핑크빛이라 생각도 안했고

누가봐도 그린라이트는 아닌것같은데

주변에서 더 난리지?

괜찮아, 지들도 너가 부러워서 그래

줏대있게 살았으면 좋겠어

이 뭣같은 짝사랑 내가 곧 연애로 바꿔버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