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날 '사랑' 하기는 해?
어느날 부터였나.
정국이가 나에게 차가워 지던게.
"야!야!무슨일 있음???""아냐..ㅎ"
"구라까지마 이년아"
"아니...이....그러니까(말하는중)일케 돠ㅛ다고 아년아아.."
"시이발?...뭐라고..잠만.....(중얼중얼)내가 어제본게 사...사..사실이야??!! ""잠만다음에 뭐라고?"
"아냐"
"뭐야..싱겁게.."
점심시간
:는 애들이하는소리에요!!
:얔ㅋ미친미친 오늘 볼거리 생김ㅋㅋㅋ
:여쥬!
"응?"
:그게...사실 오늘 전정국 니 남친이...
"응! 정국이가뭐?"
:에휴..존나 착해빠져가지곤... 아니익!!!
니 남친이!!! 오늘!!!! 3학년 선배한테엑!!!
3학년복도에서!!!고백한데엑!!!
"(쿵!)뭐라고..?!"
3학년 복도
"누나! 나랑사겨요!"
"너. 여친있잖아."
"그건그거고~누나! 사귀면 헤어질께요!"
"미안한데ㅎ 나 남친있고.여주랑 친한언니야 나는 배신을 하지않아.여주랑 얼마나친한데.배신울한다해도.나는 여주한테 배신하진않아.왜냐?나랑 여주랑은 관계가 좀 있거든ㅎ 글구.여주첫째오빠가.내 남친이고.여주둘째오빠는.나랑 친구니까.구리고 엄빠가 서로 아는사이여서ㅋ"
"누나. 그깟남친ㅎ 차고 내가 남친하면되지ㅎ""..전정국..너..너..믿었는데..아니라고 믿었는데..나한테 어떡해 그럴수 있냐고오!이럴빠엔..헤어져.ㅗㅗㅗㅗㅗ"
"엇! 그럼잘됬다!! 전정국!그럼 여주는 내가 가진다!""에??!!뭐라고?...(꿈뻑꿈뻑)"

"흐헤헿 여주야! 나 너 좋아해! 시귀자!"
"그래..////"
이때 한참 관람(?)중인 삼인방(?)
"...하...(여주 셋째 오빠)"
"아이고...여주야...아..재는 그래도 괜찮겠지.(여주 둘째 오빠)"
"저기 전정국이란 새끼가 어딨냐?윤기야""어?형 아 저기 헤윤이 하고 이야기하는놈"
"어! 고마워!"
"헤윤아아!"
"엇! 오빠아아!!! 있잖아ㅠ 흐엥 제가 지랑사귀제에ㅠㅠㅠ근데 여주가 불렀어?""응ㅎ여주가 불렀어 헤윤언니한테 작업건다고 어떤놈이 그러면서~"
"우리는 갈까? 여친님?""아. 그렀게 불르지마라아..////"
"아 설렜어??5959"
"하지말라고 햤다아"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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