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날 기억하니?(pro)

#3

여기서 창균은 알바만하는게 아닌 몬벱대학교(모델학과)를 희망하는 고3 이면서 자기용돈은 자기가 벌려고  착실하게 행동하는 소년이고

주헌은 몬벱대학교 (모델학과)재학중인 대학2년생이다,
 지금은 휴학낸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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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균은  오늘따라  늦잠을 잤다 
시간을 보니 
 


" 10시 뭐?...늦었다..."



라며 일어나자마자 눈꼽떼고 세수먼저 시작하고 머리감고 양치질하고  아이크림ᆞ수분크림ᆞ선크림바르는데 30분걸렸다  ..원래 창균은 자기피부는 엄청챙기는아이니까

작가왈:뭐여,그래서 피부가 애기애기한가벼 ('/\')

다 준비하고나니  더늦은  창균은 
미리포섭해둔  현우에게 전화를걸어
 


 "학주잘붙잡아주라"

고  부탁을했었고 
현우는  자기가 선도부인지라  그런부탁을 들어줄리없겠지만 친구니까

 

 "알았어 인마  빨리오기나해"

라며 전화를  끊고  학주 설득중이다  
 

"아..쌤  온댔어요~교문아직닫으면안되요"


 

"넌 고3이수업할시간에 안들어가고뭐하는거야!!들어가"



 


"쌤  그럼  임창균 올때까지  문열어놔주세요 !!꼭이에요!"



라고 선생에게 당부를하며 협박을하는듯한말을던지고 교실로 들어가는 현우  

한편 창균은 이미늦은마당에  버스는소용이없으니  택시나 타자라는 생각이들었고 ,택시를 잡으려고  
 


"여어 택시!!"

라고 손을 휘저어댓고 택시를 잡자마자 타려는순간  어디서 나타난 남자가 

 


"실례 ~내가더바빠서 여기 만원"


이라며 만원을 쥐어주며 지가타고가는남자  (주헌아님ㅋㅋ)

창균은 어이가없는듯

 

 "아니 저게 뭐여 장난하나!!아오 어제도그렇고 오늘진짜 짜증만나네 "


라며 다시 택시를 불러서  타고 갔고 

 


"아저씨 여기에요 ~네 여기 만원이요"  


라며 돈을낸후 뛰어갈때  정문은 닫히려고 하고있었고 ,창균은 그때  

 

"앗싸  safe 들어왔다"


라며 기뻐하는 순간  학주는 화났다는듯이 
 


"임창균 또 지각이야? 너 벌점 10점이다 오늘늦었으니까 "


라며 창균의 머리를 때리는 학주  
창균은 
 


"아..쌤ㅜㅡ저이제 졸업하는데 벌점만은.."

이라며 빌었지만
 


  "시끄러 교실이나 들어가"

라며 뒤돌아 교무실로 들어가는 학주의뒤로  불쌍한표정을짓던  창균이 다시 표정을 확피더니  
 

"아오. .안속네.."

라고 툴툴대며  마찬가지고 교실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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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균"


이라며 담임이출석부를부를때 

 현우는 

 

"걔 지각이에요 오늘 2교시 지나야 올거에요 "

라고 말을했고 동시에 학생들은 또지각이래 ㅋㅋㅋ 걔벌점 많을텐데라며 떠들어댓고 ,


"조용!!너희이제 고3이니까 내신ᆞ벌점관리 철저해야한다 "라고 "반장 인사"

라고 말했고 , 


반장인 형원이
 


  "차렷,경례 "



라며 인사한후에  담임이 나가는것을 보고 애들은 또  떠들어댓고ᆞᆞ알고있겠지만  이반은 꼴등반임 근데 어떻게창균이 모델학과를가냐는게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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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시 수업종이 울리는 동시에  선생이 들어왔고  또 반애들출석을부르며

 "임창균"이라 입을뗏을때 ᆞ

 

창균은 "저요  쌤"


 이라며 문을열고 들어오고  가서앉으라는 담임에  자리에가서 앉았을때  

 


현우는 종이에다 뭘써서 창균에게 건넸고ᆞ(야  왜 늦었어.. )

 


창균은(아 어제 좀 기분나빴던일때문에  잠좀설쳤더니 늦잠잤어..)라고 써서 현우에게 건넸고  ᆞ(수업끝나고 얘기해줘라 ㅋㅋ)라고 창균에게 종이를주었고  수업하는동안  내심 궁금 했던 현우는 수업이끝나는동시에
 


  "뭔일인데 "


라고 물어보고 창균은 어제있던일을 왈가왈부 설명하는데..(그게무슨일어쩌고저쩌고)라며 말을했고 한참을 듣던현우는 
 

"야 니가 너무 소심한거 아니냐?원래 요즘 알바생들 다무시당하잖어 ..걍 신경쓰지마  머리만아플뿐이야"



라고 탁탁 창균의등을 위로한단듯이 두드려주는 현우 ᆞ

 

"왜 뭔얘긴데?"

라며 담임에게 불려갔었던 형원은 뒷북을 쳤다 
 

"야!닌 욀케 늦게와서 뒷북이여"


라며 형원을 다그치는 현우 지만 웃으며 검정비닐봉지를 내보이는 형원에게

 

 "짜슥아 내가 좋아하는건 어케알고"

라며 형원이 매점에서 사온 빵을 먹으며

창균이가 늦은이유가 어제 +×÷=%♧☆♧%%%♤{\어쩌고저쩌고 라며  형원에게 얘기를 해주었고,

고개만끄덕이던 형원 
 

"아 그랬어?걍 신경꺼"

라며  얘기를 하는 두명에게 
창균은 이것들이친군지 원수인지 모른다라는생각을 하며  ,형원이가져온것을 나눠먹었다 

종례시간때 현우와 형원은  집에가고 
창균은 벌점을깎으려고  교문쓰레기를줍고 벌점받은애들이랑섞여서 청소를한후 "안녕히계세요"라고 말을한후 
 

"아..맞다!오늘은 알바쉬는날"

이라며  신나하더니  형원 ᆞ현우에게 전화를 걸어 

 

"야 니들 뭐하냐?"

라며 그룹톡을 걸어 말을했고 ")현우와 형원은 
 

"야 잊었냐 우리 고3이라고"  
 


"공부나해 이자식아 끊어" 


라며  끊어진 스마트폰을 한참 보다가 
 


"쳇 올만에 놀라했더니 "


라며 입을삐죽 내밀었고, 결국 집으로 돌아갔다 내일은 또무슨일이 일어날지모른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