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고양이 보러 갈래요?

특별편(?)


5에서 엄마가 여주에게 과거 이야기를 한 이유




정국과 여주의 이야기


"너 어렸을 때 뭔 일 있었는지 기억 안나?"


"ㅇㅇ"


"그게 왜인지 알아?"


“바보야 모르지 그니까 물어본 거 아냐"


"너 사실 다리 밑에서 주워왔어.."


"..? ㅋ 그럼 이 사진들은 뭔데"


"어 들켰다"


"야 이 놈아!!"


"나 잡아봐라 메롱"


"잡히기만 해봐!"


"오오오오 미안해 진짜로 머리 다친거야"


"거짓말하고 자빠졌네"


그리고 엄마가 와서 집에서 빠져 나갔다는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