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시작한다 모두 자리에 앉도록🐹"
둥근 식탁에 7명이 둘러 앉았다
"오늘의 회의 안건은..🐹"
그때, 침묵을 깨고 정국이 말했다
"아 그냥 짬뽕 시키자고요!!🐰"
"다 조용히 해 짜장면이야🐯"
"어허, 장유유서 모르나 이것들이🐹"
"그래서 뭔데요 형은🐯"
"짬뽕🐹"
"아 진짜!🐯"
"탕수육 시킬꺼냐🐱"
"형은 지금 그게 중요합니꽈?!🐴"
"형! 우리의 짜장면이 당하고 있는데..!!🐨"
"뭔소리야, 짬뽕이지!!🐴"
그렇게 언성이 높아지던 중,
전화벨소리가 울렸다
자유게지판ㅣ방탄소년단ㅣ10 : 21
오늘 있었던 일 말해줄께ㅋㅋㅋㅋ자 우선 방탄의 코디는 ㅇㅈ언니라는게 널리 알려진 사실이란거.. RG? 오늘 우리 탄이들이 많이 배고팠나봐 짜장면이랑 짬뽕파로 나눠서 막 싸웠거든.. (근데 짜장면이 국룰인거 알지 너희) 점점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던 중..! 그 사이를 뚫고 울린 전화벨 소리가 있었으니.. 바로 코디언니였다 이말이야! 윤기오빠가 받아서
"어 여주야 무슨일이야" 말씀하시니.. 여주언니의 말씀.
Zㅣ존여주☆- "나 갈테니깐 냉면 한그릇 시켜놔 형"
"그럼 우리는..🐱"
Zㅣ존여주☆- "도시락 먹어야지^^"
>그리하여.. 전설의 소고기 도시락이 등장하였으니..
ㄴㅋㅋㄲㅋㅋㅋㅋ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그렇게 모두들 눈물을 참으며 도시락을 삼켰으니..
>언니 단호햌ㅋㅋㅋㅋㅋㅋㄱ
ㄴ나만 석진이 표정 상상가니..
ㄴ짬뽕을 잃은 표정
ㄴ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
>Zㅣ존여주 무엇..
글쓴이)왜 뭐 왜 왜 뭐 왜
ㄴ..아냐..(쮸글)
>사실 윤기는 저걸 바라고 있던걸수도..
ㄴㅋㄱㅋㅋㅋㅋㅋㅋㄱㄲㄱㅋㅋㅋㄱ
>그래서 언니는 짜장면이야 짬뽕이야
ㄴ???: 짬짜면
ㄴㅇ..응..
ㅇㅁㅇ
열분 저 닉 '여루이'로 바꿨습니당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