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작의 모든 글들은 노래의 가사내용을 이야기로 바꾸어 재각색해본것이고 제목은 노래의 제목 아님 가사입니다))
((이 글은 남주시점과 작가시점에서 이루어집니다))
시간이 필요해 시간이 필요해 모든걸 다 잊기엔
시간이 ㅍ((뚝
여보세요?
여주) 재환아 나 할말이 있는데..
엉엉 말해바
여주) 아니야 만나서 하는게 좋겠다. 1시까지 윈드카페로 와줘
알겠어! '뭐지..? 중요한 일인가..'
WIN:D 카페
딸라라라랑
여주) 어 왔어?
응! 할말이 뭔데??
여주) 우리.. 헤어지자
..?어..어?
여주) 헤어지자고.. 너랑 사귀는게 힘들기도 하고 나 이제 미국가
내가.. 내가 더 잘할께! 내가.. 기다릴께 언제 올껀데?
여주) 안와. 거기서 살꺼야. 그리고 내가 질렸어. 다른남자가 있는건 아닌데 그냥 너한테는 질렸어. 그럼 난 갈께
붙잡으려 서둘러 일어섰지만 이미 늦었다. 나는 그렇게 3년동안 내 곁에 있어준 소중한 사람과 헤어졌다.
집에 돌아와서
흐윽...흡.. 흐으어엉....
고요한 방에서는 한동안 내 울음소리와 너와의 사진에
하나둘씩 떨어지는
내 눈물이 떨어지는 소리밖에 들리지 않았다.
'그래... 잊을께..나도 잊을께..'
타아아아악탁
재환의 방에 있던 향초는 재환의 추억쓰레기통이 되었다.
'내가 많이 사랑했고.. 잊기 힘들것같아서.. 사진을 태운다..그래도..
널 잊긴 힘들거야..'
그렇게 재환과 여주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은 사라졌다.
며칠후
으으으음.. 몇시지.. 헉! 9시잖아! 여주는 왜 모닝콜이 없ㅇ... 아.. 나 헤어졌지...
'사진도 태웠는데.. 너의 연락이 습관이 됬구나..'
'그래.. 언젠가는 잊혀질꺼야. 카페나 가야지'
WIN:D 카페
''따라라라롱''
직원) 어서오세요~ 어? 오늘은 혼자오셨네요? 주문 도와드릴까요?
아.. 아뇨.. 괜찮아요.
'그래. 나에겐 시간이 좀 필요해'

이번화는 맘에는 안들지만.. 올려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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