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어두운 길을 갈때, 손전등을 킨다.우리 앞에 있는 어둠을 없애기 위해하지만 우리 앞의 어둠을 없애도주변이 더 어두워지기 마련이다.그때문에 더욱 앞으로 나가기가 두려워 지기도 한다.하지망 손전등을 끄고눈이 어둠에 익숙해지면 주변이 잘보이고 두렵지 않다.가끔은 어둠에도 적응해보는건 어떨까ㅎㅎ이렇게 쓰면 속뜻이 이해가 돼나요??아니면 담편에 뜻을 올릴께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