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메이 작가입니다!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저의 작가 1주년이 된 날인데요. 시간이 벌써 훌쩍 지나고, 이렇게 벌써 1주년을 맞이하고 있다는게 실감이 나지 않네요. 호기심 삼아 써보았던 “골라줘, 나의 소울메이트”라는 첫 작품이 저의 작가의 길에 큰 길이 되어준 것 같아요. 첫 작품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저의 서툴렀던 첫 작품을 재밌게 봐주셨던 독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때까지 15년이라는 삶을 살아가면서 아무의미 없었던 7월 23일이 지금은 제 인생에서 두번째로 특별한 날이 된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좋은 반모분들도 생기고 항상 제 작품을 재밌게 읽어주시는 독자분들이 많아져서 저의 작가인생은 아직까지도 행복한 것 같아요. 또한 평범하게 불렀던 독자분들의 애칭도 2월 24일에 생긴 ‘메미’라는 호칭이 생겨 더욱 작가의 일이 실감이 났어요ㅎㅎ 그저 호기심이라는 단어 하나를 챙겨 시작했던 작가의 일이 지금으로부터 독자분들과 이 자리까지 함께 하게 되어 너무나도 행복한거 같아요💗 그리고 제가 항상 독자분들 사랑하는 거 아시죠? 제 인생 첫 독자분들이기도 하고 심지어 팬이라고 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매번 모든 독자분들께 진심을 다해 사랑을 표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연재중인 ‘With movie’ 라는 작품의 오리지널 주제는 현실에서 시련과 고통에 부딪히며 하루하루가 힘드신 독자분들을 위해 교훈과 위로를 삼아 만든 소재입니다. 저는 독자분들께서 제 작품을 읽으시면서 단순히 재미가 아닌 교훈과 위로를 드리고자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가끔씩 그 글의 목적을 알아주시고 댓글을 써주신 독자분의 댓글을 보면 뿌듯할 나름입니다. 그리고 만약 저의 초창기부터 제 작품을 읽어주시던 독자분들이시라면 한가지 달라진 점을 알고 계셨을 거에요! 제가 초창기 때는 자막과 같은 해석(?)을 쓰지않고 등장인물들의 대사만 써서 이야기를 썼었는데, 지금은 대사를 비롯한 해석들을 쓰기 시작했죠! 그것을 시작으로 제 필력은 점차 성장하기 시작한 것 같아요! 근데 지금은 처음보다 너무나도 필력이 달라진 것 같아서 예전 작품이 제가 쓴게 아닌거 같아요ㅋㅋㅋ…. 그래도 처음부터 지금까지 제 작품을 재밌게 읽어주시고 사랑해주시던 독자분들께 진심으로 한번 더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는 한참 꿈이 많을 나이인데요, 이때까지는 글과는 거리가 먼 꿈을 가지다가 작가일을 통해서 이번에는 소설가의 꿈을 가지게 되었어요! 만약 제가 팬플에서 작가활동을 하면서 독자분들께서 재미없게 봐주셨더라면 작가와 관련된 꿈은 그 근처에도 못 갔을거라 생각해요. 그만큼 제 작품을 좋아해주시는 독자분들께 매우 감사드릴 뿐이죠! 또한 팬플이 업데이트 되면서 응원하는 기능도 생기고, 응원받은 만큼 팝콘이라는 걸 또 얻어서 문상도 벌게 되었는데… 이 또한 모두 응원을 열심히 해주시는 독자분들 덕분인 것 같아 또 한번 감사드립니다🙇♀️ 물론 지금은 팬플이 일을 하도 똑바로 안하는 바람에 갑자기 팝콘 이용을 정지 먹었습니다… 제가 다수의 부계정으로 응원을 인위적으로 올렸다면서 메일이 왔었었는데, 반박하는 답장을 보내기엔 지금으로부터 1년의 시간동안 팬플은 지금까지도 일을 똑바로 안한다는 것 때문에 제가 져줬습니다… 반박 해봤자 이때까지 여러 문의에도 불구하고, 문의도 못 보내게 하고 잘 들어주지도 않는 팬플에 이미 실망하고 적응을 한 상태이기 때문에 따로 답장은 안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읽으시면 왜 그런 일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팬플레 있는지 궁금해 하실 분들이 있으실 거에요. 이미 저는 1년이 넘게 팬플과 함께 해왔고, 다른 곳으로 옮기려면 또 번거로운 작업 때문에 아직까지도 다른 곳으로 옮길 생각은 없습니다. 또, 번거롭게 제 작품을 읽어주시기 위해 오시려는 독자분들을 귀찮게 안하고 싶기 때문인 것도 있습니다. 또한 다른 곳으로 가면 후회를 할까봐 안가는 것도 있죠. 그냥 한 곳에서 안정하게 글을 연재하는 것이 평화로운 거라고 생각합니다😊 전 작가와 관련된 일이면 항상 독자분의 시점으로도 생각해보며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결정하는 편이라서 또한 그런 거 같아요! 그리고 “내 남자친구가 범인입니다” 라는 작품이 아직은 연재 시작도 안했지만, 완결이 나면 작가의 일을 은퇴한다는 공지를 올렸었는데요… 일단 그 결정은 없어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일단 죄송합니다. 제가 이제는 중학교 2학년 이라는 15살의 나이를 가지게 되면서 공부의 길을 이제 막 걷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는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을 갈 목표도 가지고 있기에, 올해부터 공부를 열심히 해오고 있습니다. 그만큼 공부를 매우 중요하게 샌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부 뿐만 아니라 반모자분들과 지내면서 힘든일이 많았다는 이유도 있어서 결정을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에 대한 생각은 사라지고 있어요. 그래도 공부를 하면서 여러 사람들과 인간관계를 쭉 유지하기에는 벅차다는 생각이 들어서 결정한것 또한 있었습니다. 그러나 독자분들께서는 제가 공부 때문에 은퇴를 한다고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얼마 남지 않은 저와의 시간을 저의 팬톡방에서 한을 풀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제 팬톡방에 들어오시지 않은 분들은 꼭 한번 들어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후회없는 입장, 만들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AB6IX의 감아 노래도 최근에 피아노 학원에서 연습하고 있으니, 꼭 한번 들어오셔서 듣고 가셔도 좋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긴 것 같지만 짧은 1주년 기념 장문을 읽어신 메미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럼 오늘도 편안한 밤 되시고, 작품 연재는 소재가 떠오르면 바로바로 찾아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제 작품이 연재가 느림에도 불구하고, 기다려 주시고 재밌게 읽어주시고 손팅 해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1년 동안 함께 해주신 메미분들 짐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끝날 때까지 잘 부탁드릴게요! 1주년을 행복하게 맞이하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