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르릉 따르릉-
겉으로 보기에는 아무일도 없을 것 같아보이는
경찰서이지만, 그 내부를 들여다 보면 쉬는 사람이 없는 것 같다. 아침부터 울려대는 신고 전화를 시작으로,사건 회의, 미제사건 해결까지 발붙일세 없이 아침부터 방탄동
경찰서는 정말 바쁘게 돌아간다.
김경사님 요즘은 저희 한테 사건이 안들어오는 것 같아요
지민아 그런말하지마... 그러다가 사건들어와
아하하하 설마 그러겠어요?...
다행히도 설마가 사람 잡을 일은 없어.
예?
그거는 한경위님께서 미제사건 풀거라고 사건 주지
말라고 하신 것 같던데?
툭
호랑이도 제발 하면 온다더니
휴...무겁다....
무거우시면 저 시키시지 그랬어요
내가 어떻게 시키냐
근데 그 파일들은 뭐에요?
이거? 미제사건 파일들
총경님께서 자꾸 빨리 미제사건 풀라고 들들 볶잖아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미제사건 해결해야지
아.. 그렇구나
그럼 이제 수사를 시작하자
넵 경위님

깁스

한여주
경위 5년차이다
팀ENQUETE 팀장으로 리더로서 팀원들을 잘 이끈다.
6개월 늦게 들어온 김석진경위와 자주 케미를 선보인다.
별명은 백과사전으로 한번 듣거나 읽은 것은 복사하듯
머리속에 기억되 있어, 많은단서를 놓치지 않고 기억한다.
"이제 수사를 시작하자"

김석진
경위 5년차로 팀ENQUETE에 부팀장이다.
팀장 한여주경위와 자주 케미를 보여주지만,
그래도 일할때는 부팀장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준다
별명은 식스센스로 작은 소리에 민감하고 멀리까지 선명히 보이는 등 높은 능력의 오감으로 수사에 힌트를 준다.
"근데 이 사진에는 이 마크가 없어"
민윤기경위 1년차로 팀 ENQUETE의 행동반장이다.
작은키에 고양이 같은 얼굴로 얕보는 사람들이 많지만,
민경위 특전사 출신으로 엄청난 무술 실력을 갖고 있다.
"야 괜히 날 흥분시키지마 그러다가 골로 갈 수 있으니까"
정호석경사 4년차로 6개월 후 한경위와 같은 시기에 진급할 것이다. 또한 팀 ENQUETE의 언변가이다. 뛰어난 공감능력으로 사람들에개 쉽게 진술을 받아내며, 가끔은 피해자들을 잘 위로해준다.
"괜찮으세요? 많이 힘드셨죠...?"

김남준
경사 4년차로 정겨사와 동기이다.
팀 ENQUETE에서 창의력쪽 브레인을 맡고 있는데, 항상 남들이 생각하지 못항 방식을 말하면 사건해결에 진전을 만든다.
"제 생각에는 범인이 더 잘 도망치려면은 이 방법보다는 이 방법을 택했을 것 같아요"
박지민경사 3년차이자 민경위 군대 맡후임이다.
민경위와 같이 행동반장으로 일할 때 만큼은 오금을
지릴정도로 무섭다고 한다.
"민경위님 왜 이런 사람에게 선택지를 줍니까,
바로 행동해도 되는데"
김태형경사 3년차로 박경사와 동이기이다.
뛰어난 언변술과 연기력으로 위장 잡입, 위장경찰을 주로 한다.
"에이~ 이 정도 연기에 속으시면 어떡해요~"
전정국경사 1년차로 올해 팀 ENQUETE 합류했다.
김경사와 같이 뛰어난 언변술과 연기력으로 위장 잡입,
위장 경찰을 주로 하지만 가끔은 좋은 운동실력으로
지원도 간다.
"제가 경찰이어도 똑같이 대할 수 있겠어요 사.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