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됬는데?
기억이 안나.
아니 무슨....! 6년째 내용은 알긴 알지만 그으... 내가 좋아하는 회차만 외웠다고오......!!!
실제로 경험...아니 가보면 알겠지만..ㅜ
"...야 너 혹시"-해성
"......."
"기억..안 나냐?"-해성
"......."
"어휴 등신새꺄! 잘 봐뒀어야지!"-해성
"야 그게 회차가 몇백을 넘는데...! 아 누군 이렇게 될 줄 알았겠냐 병신아!"
"등신아!"-해성
"병신아!"

in 하늘
"잘들 논다...."-작가
"아니 내가 보면 안다니까?"
"오늘 몇요일인데"-해성
"달력... 아 저기 핸드폰 있다"
"가져올게"-해성
"오늘 몇요일임?"
"오늘 4월 12일 월요일"-해성
"학교 가는날이네..?"
"ㅇㅇ, 우리 좆됨"-해성
"몇시길래 그ㄹ.."
9시 16분
부재중 전화 12통ㆍ담임
"아하잇....."-해성
"..... 당장 옷 갈아입어"
"야 시발 학교 어디냐!!!!"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해성
"아니 책으로만 봐서 알지 실제로 이렇게 복잡할 줄은 몰랐다고!!"
"야 저기!! 우리랑 같은 교복!!"-해성
"길 물어보고 옴!!"-해성
"어, 야.. 잠만.."
"어이 잠깐!!!!"-해성
"?"-?
"학교.... 어디로 가는지 아냐.."-해성
"야!!!! 잠깐!!!"
걔네!!!
남주라고!!!
*발!!!!!!
"? 아 기다려 내가 물어볼게"-해성
"아니.. 얘ㄴ.. 아니다.. 물어봐라...."
"뭐야, 왜이래."-해성
"학교는.. 저기로 쭉 가면.."-??
"아, 고마워!"-해성
"야 가자!!"-해성
"쟤 걔 아니냐"-??

"그 여우년 따까리새끼"-민윤기

"남자애는 처음보는 애던데"-김태형
"둘이 지각했나"-김태형
"야 이 미친놈아..."
"악 c 또 왜때려!"-해성
"걔네 남주야 등신아..."
"ㅏ...?"-해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