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윤기와 함께하는 매일

2021년 9월 1일 - 오늘은 25세 청년을 기리는 날입니다.

오늘, 1997년, 작은 천사가 태어났습니다. 방탄소년단의 일곱 멤버 중 한 명이 되어줘서 고마워요. 눈부시게 잘 자라줘서 고마워요. 그 아이는 이제 방탄소년단과 아미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만감이 교차하지만, 제 마음은 언제나 방탄소년단과 함께할 거예요.photo그 남자들의 촬영 영상을 다시 보니 감정이 북받쳐 올랐어요. 정말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고, '내가 누구지?'라는 생각까지 들었어요. 비록 마음은 좀 불편하지만, 그 일곱 친구들이 잘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어요. 앞으로는 걱정 없이 마음 편히 지낼 수 있기를, 그리고 저도 힘내서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