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같이 미쳐버린 일상 TALK

#67 다 미쳐버린 애들의 여행1






며칠 후 _ 여행 당

































오전 8시에 출발해서 호텔에 도착






























































..할 예정이었지만
민혁씨의 늦잠으로 인해 30분 늦게 출발...
























수빈이 시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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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호텔 레스토랑에서 식사하고
방에서 뒹굴거리고 있는 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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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가자아아아아아 -!!!!! 놀자고오오오 -!!!!!!!!!!! "
















































































이래서 호텔 풀장에 나가서 놀기로 했다..










각자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풀장에서 만나기로 했다.

채윤이는 승희랑 저번에 고른 수영복 입고 나타났다
( 안개꽃분들이 생각하는 그거 맞아요.. )

비키니는 아니고 크롭 래쉬가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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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유니, 얼른 이걸로 가려..... // "






















채윤이가 나타나자마자 수건으로 채윤이 배
가릴려고 난리 ( ㅋㅋㅋㅋㅋㅋㅋㅋ
노출을 하면 어떡하냐면서 자기 여친 귀엽게 혼내는 중


강태현 그 와중에 웃통 다 까고 오면서 윗옷 주섬주섬
입으니까 야유 쏟아졌다.
휴닝이는 채윤이 눈 가리느라 바쁘다
내 여친은 내가 지킨다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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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휴... 젊은 청춘이 좋네.. 새끼들 팔팔한 거 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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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 그래봐야 이제야 20대 됐다. 아직 우린 젊거든 "





















































장난끼 많은 둘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 둘은 최씨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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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안 들어가고 가만히 있던 하윤이와 민혁이한테
물 뿌리면서 장난치고 깔깔대서

근육만땅(?)인 둘한테 응징 당한 최씨들이다









중딩즈들은 지들 알아서 재밌게 노는 중이다

귀여워 죽겠다







































다음편에 계속 😚























































이틀동안 연재 안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계속 사과만 하고 연재는 안 해서 또 한 번 죄송합니다



여행 편을 쓰려니까 생각보다 오래 걸렸고
할 일이 갑자기 늘어나는 바람에 틈틈이 글을 썼는데도
..이렇네요...


앞으로 못 올리는 날에는 사담이나 미리 공지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번 이틀과 오늘 응원 해주신 안개꽃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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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손팅과 댓글 해주시면 행운 팡팡🍀🎊

눈팅은 ❌❌ 별🌟 10개도 잊지 않으셨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