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주"어 이게 뭐지..?"
"태형오빠 지갑이잖아! 장난 좀 쳐볼까~"


예주"뭐 돈은 나한테 있으니까 내 돈이지 뭐~"
잠시 후..
예주"야 김태형!!!! 나와서 먹어!!!!"
태형"고마워~~
예주"? 고마운건 나지!! 이거 너꺼 카드로 산거야!"
태형"..?? 너 돈이라며 그리고 내 카드는 언제 가져간거야??"
예주"그쪽이 먼저 바닥에 지갑을 떨어뜨리셨잖아요.."
태형"아 그러면 가져다 줬어야지!!!"
예주"그러게 간수를 잘 하셨어야죠~~ 잘먹겠습니다!!!"
태형"아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