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 다양한 장르

내가미쳐



여긴 뭐가.. 없네요 이제... 사람도 업고~ 미친도라도라방스글도 없고~ 아따 재미가 없자네~
추팔이라도 할 겸 와봤는데 흑역사밖에 없네요...
모두 비공으로 돌려야겠어요... 지우기엔 쏘오주 한 잔 딱 제낄 때 안주 삼기에 제격임. 내 웃음벨을 지울 순 없다. 다만 나만 보는 것 뿐. 근데 안 올린 글도.. 꽤나 수두룩. 임저만 해놓고 왜 안 올렸는지 의문입니다? 근데 지금으로썬 이보다 유치한 글은 없다 생각하기에 그대로 묻어두겠습니다. 아니 내가 여길 다시 오다니... 심심해서 그래요 심심해서.
스근하게 근황톡을 해보자면 약 한 달 반째 방학을 즐기는 중. 전 방탄 탈덕을 예예... 현생에 치이다 시간없다고 탈덕해놓고 여유 좀 생겼다고 엔시티에 퐁당 예예... 엔시티 단체 콘서트하는 거 아세요? 사실 아실 필요는 없는데 그냥 찌끄려봤어요^^ 그런 김에 잇티제 들어주세요 예예... 좋아요 노래. 첨엔 응?했는데 듣다보니까 어느새 흥얼거리고 있음. 티엠아이긴 한데 제 엠비티아이도 잇티제. 저 작년 초 인프피였는데 거의 정반대. 현타씨게 맞으시면 n도 s되고 f가 t되고 뭐 그런거죠... 네,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