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관"ㅋㅋㅋ 이쁘긴 이쁘지..."여주"ㅅㅂ 이 새끼 어디 가? ㅅㅂ 갑자기 ㅈㄴ 불안하게 왜 이래?"부승관"얘 왜 그래... 진짜 내가 떠나는 줄 아나?"여주"...나도 주는게 없는데... 갑자기 미안하게 왜...그러냐..."여주는 눈물을 흘렸다...똑...똑...여주에 두 뺨을 흘러내리며 마치 여주를 위로하는 것 같았다승관"오늘은 가사프랭크였다고 말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