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만것까지 그날과 다른게 없었다.
다른것은,
너를 잃은 나 혼자 이곳에 서있는것
내가 너를 져버렸다.
너만을 바라보지 못했고 너를 잃었다.

" ......보고싶다 "
그땐 알지못했다. 내가 사랑이란걸 하고있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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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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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기야! "

" 왔어?ㅋㅋㅋㅋㅋ "
그저 너를 보기만해도 행복했다, 하지만 너의 의미를 알지 못했다.
너의 친절이 당연하게 여겨졌고, 무슨일이 있어도 너는 내곁에 있으리라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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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기ㅇ.."

" .... "
그때도 나는 깨닫지 못하였다, 너의 의미를
" ... "
너무나도 당연하던 것들이 그렇지 않게 된 날이었다.
너를 잃은날.
그리고 남겨져 있던 쪽지.
우리 관계는 마침표를 찍지만
절대 내게 미안해 하지 마
어떤 형태로든 날 다시 만나게 될 거야
그때 반갑게 다시 맞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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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도 너를 잊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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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뭔...글일까....🤔...
역시 새벽에 글을 쓰면 정신이 오락가락...
허허.. 이친구들이 참...💜
말로만듣던 현타가 찾아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