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 그래서 내가~ "
" 아이고 그러셨어요 할아버지?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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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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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본지도 벌써 몇개월째, 이상하리만큼 아무일도 없었고 행복한날의 연속이였다.
" 저기 윤기야... "
" 응? "
" 아...아냐...! "

" ...뭐야 궁금해 ㅡㅡ "
" 아냐아냐 그냥 불러봤어! "
" ㅋㅋㅋㅋ그런거야? "
늘 그냥 웃으며 넘어갔지만, 저럴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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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일이지 "
일이 있는건 확실했지만, 그게 뭔지 알 방법이 없었다.
그래서 난 도와줄수가 없었다.
나는 네가 나한테 의지하고 말해주길 기다리는것 밖에 할수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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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분량 필력 무슨일...
이런글 가져와서 죄삼다!! 머리박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