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궁금했다, 왜 내게 숨겼는지.
네가 나를 못믿는건지 불안했다.
• • •

첫사랑
• • •
" 여주야. "
" 응...? "
" 왜 말안했어 "
" ...뭘...? "
네 눈동자가 심하게 흔들렸다, 나는 더 물을 수 밖에 없었다.
" 무슨말인지 알잖아, 너 곧 죽는단거 왜 말 안했어...? "
" ... "
" 말 좀 해봐...아니라고 말해줘 제발... "
" 그거 아니지...? "
" ...미안해 "
그대로 네가 집에서 나갔다.
• • •

" 이거 아니라고...누가 말 좀 해줘... "
• • •
큼큼, 오늘은 제목에서 보셨다시피
특별 게스트가 있슴다,
오늘 스토리를 도와주신 분이죠.
바로 채융씨! 인터뷰 한번 볼까요??
(갑분인터뷰)
Q. 왜그렇게 글을 잘쓰시죠?
A. 어ㅓㅁ....저는 그닥 글을 잘 쓰는 편은 아닌데....
질문. 🤔🤔🤔🤔🤔
Q. 네! 빠르게 마지막으로, 채융씨의 독자께 한마디!!
A. 항상 제 작 봐주셔서 감사하구, 사랑합니다🤭😉
끝!!!
아 맞다 까먹을뻔

아 땡큐🤭
손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