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무슨일이 있어도 너를 살려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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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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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걸 잃는다는건 힘든일이다, 행복했던 기억도 슬픈기억으로 남기에 더 힘든 것 이다. 그래서 나는 너를 잃기 싫었다.
너를 살리려 병원이란 병원은 다 찾아다녔고, 심지어 관련 논문까지 읽어도 답은 나오지 않았다.
이대로 또 네가 나를 떠나고 난 그걸 기다릴수밖에 섮는건지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나는 이번엔 널 놓칠 생각이 없어.

내가 죽는대도 너랑 끝까지 함께 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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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너는 상태가 나빠지기 시작했고, 나도 너를 살리는 방법을 찾기에 지쳐가고 있었다. 그리고 네가 내게 말했다
" 난 그냥 내 운명대로 살다 갈래- "
처음엔 이해하지 못하였다, 그리고 곧 반박하려했지만 네가 막았다.
" 짧은 시간이라도 해보고 싶은거 다 하고갈래! 나 도와주라 윤기야! "
네 눈은 흔들림 없이 빛났고 진심인것 같았다. 그래서 나도 그냥 너와 함께 남은시간을 보내기로했다.

" 그래_ㅎ "
네겐 웃는 모습을 보였지만, 사실 나 아직도 너 못보낼것같아 여주야. 날 또 두고가지마... 라고 말 하고싶었다.
미안, 미안해 여주야. 널 살릴 방법을 못찾아서, 내가 부족해서 미안해, 좋아해 아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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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래도...? 글자 분량이 쪼금늘었...나?
아잇 내 손 오징어 되는줄...
사실 저는 로맨스 보는건 좋아하지만...
쓰는건 진짜 못하는 사람이라...하핳
오늘 글 뭔가 이상하지만 더이상은 무리입니다
으윽..🤦🏻♂️
로맨스 쓰시는분들 존경합니다..........💜
구평댓, 응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