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장: 그러니깐 왜 꼽사리야 어이 아지매 빨리돈갚아 안갚으면다음에 큰일난다
박효진: 네.. 네 그만가주세여
박효진: 괜찮니? 병원가서 치료받아야하는거아냐?
동이: 조금스친건데 괜찮아여 저 잠시 긴장좀 풀러 밖에서 산책하고올게여 먼저 주무셔여 현관비번은 문자로보내주세여
박효진: 으응...
동이: 어 난데 오비서 김비서지금 애들몇명만소집해놓고 차대기시켜
오비서: 무슨일이십니까? 어 회장님 팔등에 칼자국이.. 누가그랬습니까?
명함을건내며
동이: 여기 무슨건물인지 알아봐
김비서: 어? 여기 좀 질안좋다고 소문이 난곳인데 혹시 여기애들한테 다치셨습니까?
동이: 응 내 학창시절선생남편이 체무자던데 갑자기 들이닥치길래 좀 스친거야.
김비서: 애들 다 소집했습니다
동이: 몇명이야?
김비서: 총 38명입니다
동이: 좋다 출발해
오비서: 회장님 도착했습니다
동이: 으 내리자
김비서: 저 회장님 정말치료안받으시게여? 얼른받으셔야할텐데 여긴 저희가맡을테니 병원을가시는게...
동이: 여기좀 끝내고 가려고 그리고 되도록 죽이지는말고 좀만 혼좀내줘라
오비서,김비서: 넵 자 가자!!
부하1: 형님 형님 지금 밖에 누가 쳐들어왔는데여?
박사장: 누가?
(문을 쎄게 발로차며)
김비서: 니가 여기 대표 박사장이냐?
박사장: 난데 늬들은 누구냐?
오비서: 너 혹시 do그룹기업 이동이 회장님 알고있냐?
박사장: 아 그 유명하신분? 들어는봤지 근데 왜?
김비서: 니가 오늘 어떤채무자집가서 칼빵했다매
박사장: 혹시.. 그사람이?
(마침 동이가 들어오고)
동이: 어 내가 거기 회장 이동이 인데 상대를보고 칼빵을 하셔야죠 안그래여?
박사장: 저.. 죄..죄송합니다 한번만용서해주세여
동이: 그럼 거기 박준우채무자 총 몇억갚아야하니?
박사장: 총 ..7억입니다
동이: 7억이라... 너가 내팔에 칼빵한거 7억으로 퉁치자
박사장: 네? 그건 쫌...
동이: 많이 힘드냐?
박사장: 네.. 저희도 먹고살아야하는데 1달동안 저희직원월급도 못줬습니다... 제가 했던행동은 꼭 벌받겠으나 빚은...
동이: 흠 김비서 그거 갖고와바
김비서: 네 여기요!!
동이: 자 이거 총10 억이다 박준우채무자 7억빚청산하고 나머지 이자3억은 너희들이가져라 그리고 다신 박준우채무자 그의 안사람은 건들지않기로 약속하고
박사장: 네..네 감사합니다...
동이: 오비서 이거 저기 건물 박사장한테 전해줘라 그리고
생각해보고 연락하라해
오비서: 음 네
동이: 저 왔습니다
박효진: 동이야 ㅜㅜ우리 빚 청산됫대 ㅜㅡㅜ
동이: 오 축하해여..
박효진: 근데 누가 대신갚아준거지...?
동이: 그러게여 저도 궁금하네여( 피식 )
박효진: 빚도청산 됫으니 이제 자자
동이: 그래여 저 잠시통화좀여
박효진: 응응
동이: 네 여보세여
박사장: 저 아까 박사장인데여 아까는정말죄송했습니다..
근데 비서님들 이야기를들었는데 제가 do그룹기업에 취직? 이직 이라하시라고하던데 저는 아까도 큰잘못을했는데도 불구하고 저를쓰시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왜 저를선택하시는지 말씀해주십시요
동이: 박사장이 저한테 했던행동은 벌을받아야 마땅하나 박사장 사정도 딱히 안좋은거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그런나쁜짓은 하지말고 차라리 여기와서 선한 일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거기 직원분들도 다데려오세여 혹 부담되시면 한번 더 서로 고민해보시고 다시 연락해주시구여
박사장: 아닙니다 정말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꼭 열심히 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이: 네네
동이와 박사장은 한솥밥을먹으며 박사장은 동이밑으로 들어왔다 그런데 박효진남편박준우대리는 말도안되는
부당해고가 되는데....
다음편은 1주일이내 올라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