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친구였던 남자애가 한명있어
그애랑 나는 생일이 똑같아 5학년때도 신기해 하면서
친구가 됬던거라 내 생일을 아주 좋아했었는데
크면서 내생일의 꽃을알고 그꽃의 꽃말을 알아버렸을때
더이상 나는 내생일을 좋아할수없었어
내 생일은 3월26일 탄생화는 흰앵초 탄생화의 꽃말은..
바로 첫사랑 이라는 거지... 아 물론 내 첫사랑은
그아이가 아니라 지금 내짝궁인 원우야
근데 나는 5학년 이전의 기억이 없어.... 뭔가 사고를
당해서 기억이 없다는것만 알아 근데... 내가 말했던
그친구 이름은 찬이인데 그아이는 원우와 함께 인기가
많아서 이젠 그렇게 친하지도 않아 여기까지가
지금 까지의 이야기야 다음이야기는...어? 시간이 벌써 밤이네 내일 이야기해줄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