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리에게

NCT 127 시차 (JETLAG) 가사

네네, 네네
안녕 좋은 아침이야 
어젯밤 잠은 잘 잤니 내 하루도 괜찮았지
여긴 별이 잘 안 보여 너 있는 곳은 좀 어때 화창하면 좋을 텐데
멀리 있어도 함께인 거야 그래 난 너의 낮에 너는 나의 밤에
We got each other 함께라서 no
Got each other 아름다워
Yeah 끝과 끝에 세상의 반대편 (uhm) 
숫자가 다른 시계
다시 볼 어느 날에 그래 그때 널 안고
따스하게 작게 속삭일래 잘 왔어 babe
괜찮지가 않던 일이 
너와의 짧은 대화로 전부 다 나아진 듯해 (yo)
너무 보고 싶단 말이 
내 맘을 다 못 전할 게 뻔해 괜히 아쉬워 말 안 한 거야
너무 아쉬워하지는 말자 떨어져 있다 해도 우린 함께 있어 (ooh ooh)
우린 서로 함께였어. 그래서 오 안돼
Got each other 아름다워
서로에게 의지하고 있어, 서로에게 (요)
봐 우리 서로를 믿는다면 alright
I say 우리 같은 맘이라면 alright 
I say 우리 같은 맘이라면 alright
서로, 서로
Say 봐 우린 변치 않을 거야 alright
하루 속에 함께라면 alright yeah 
하루 속에 함께라면 alright
서로가 건넨 다른 두 인사 시간의 입맞춤 (시간의 입맞춤)
요즘 난 잠에 들기 전부터 
너라는 꿈을 꾸는 것 같아
We got each other 내 하룬 너야 oh no
Got each other 내 꿈은 너야 wow oh
맞아, 얘야 (그래)
마치 기다릴 듯 every night 기댈 곳이 필요해
옆에 머리 밑에 내어 줄게 내 팔 색이 다른 sky say hi
잘 자라고 말할 때
완전한 순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