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리에게

NCT 127 원스 어게인 가사

또 다시 또 다시 또 다시
또 다시 또 다시 또 다시
또 다시 또 다시 또 다시
하하, 하나 둘 가자!
벌써 너를 닮은 계절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드려요
매일 더 해가 높아져 (hello)
파도가 좀 더 높아져
말 없이 난 네 옆에
이 자릴 지켜 왔는데
너는 알고 있었을까 (hello)
내 맘 알고 있었을까
한 여름 소나기 앞 우린
이 비를 피할 빈틈 없이 젖어 들어가
내 맘 속에 하나 둘 늘어 나는 마음들
너를 위해 네게 난 네게 난 네게 네게
눈이 부신 만큼
오랫동안 기억 되기를
계속해서, 또 계속해서, 또 계속해서
너와 함께 once again
하하하하하
이 여름을 once again
네네네
정말 뜨거웠던 summer
딱히 말하진 않아도
느껴지는 vibe
나는 네 눈빛을 보곤 bomber
설렘을 안 순간 헤어지게 되었지만
바람 부는 날 여름 날 넌 내가 기억날까
PS 하나 더 얘기하자면
그 때의 그 때는 우연이 아니었는데
사람들은 그걸 사랑이라고 부르죠.
내가 너에게 전화하는 동안
돌아온 이 계절처럼
그 여름 정오로 가보자
한 여름 태양 앞에 우린 (태양 앞에 우린)
이 빛을 피할 그늘 없이 마주 서 있어
내 맘 속에 하나 둘
늘어 나는 마음들
너를 위해
네게 난 네게 난 네게 (꿈 속에) 네게
눈이 부신 만큼
오랫동안 기억 되기를
계속해서, 또 계속해서, 또 계속해서
너와 함께 once again
또 다시 또 다시 또 다시
또 다시 또 다시 또 다시
또 다시 또 다시 또 다시, 후 오 예
또 또 또 또 또 (뭐야, 뭐야, 뭐야, 뭐야)
또 또 또 또 또 (뭐야, 뭐야, 뭐야, 뭐야)
또 또 또 또 또 (뭐야, 뭐야, 뭐야, 뭐야)
밤 하늘에 하나 둘
반짝이는 별도 너를 위해
네게 난 네게 난 네게 네게
기다려온 만큼
두근대는 고백 너에게
계속해서, 또 계속해서 (난 절대 널 실망시키지 않아)
이 여름을 once again
하 (후), 하 (후), 하 (후)
내 마음을 once again (again)
내 마음을 once ag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