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하는 웃음소리가 들렸다."연하를 왕따시켜서는 안돼!정국는 외롭다고 들었는데.거기다가 지금도 몰라!석진형의 행동이...내 탓? 석진은 사진에서 나타난 태현에게 고개를 흔든다."나는 그날부터 가면을 쓰고 살고 있는 FAKE다" 뒤돌아보니 태현는 사라지고 있었다.석진은 사진의 태현에 눈물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