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경찰이 정국이를 데리고 갔다.
그렇게 여주와 지민이 태형이가 경찰서로 갔다.
경찰: 자 그럼 이제 이 청년은 그대로 감옥으로 가야합니다.
여주:...아니에요!! 저 새끼가! 저 먼저 납치해서 저한테 막 협박하고 그랬다구요!
스토커: 증거 있냐?ㅋ
석진: 어 있다. 시팔새끼야
석진이가 경찰에게 영상을 보여줬다.
여주: 오빠..? 오빠가 어떻게..
석진: 정국이가 전화했어.
여주: 뭐...?
석진: 갑자기 전화해서 자기는 지금 갑자기 생각난거라 금방 다시 잊어버릴거라면서 나한테 그때 몇시에 cctv 가서 가져오라고 하더라
여주는 정국이를 보았다.

정국: ㅎㅎ 왜 나를 그렇게 봐? 어? 김석진~!! 너 어떻게 왔어??
석진: 니가 전화했잖아
정국: 아 그랬어??
여주: 오빠..내..이름 기억나..?
정국: 이름..? 너가 이름 안 알려줬는데 내가 어떻게 알아?
여주: 아...그렇지.. 내가 안 알려줬지..~
경찰: 음.. 이분들은 증거가 있네요. 그리고 당신 때문에 이 청년이 기억상실까지 걸렸으니.. 이건 이 청년이 아니라 당신이 처벌 받아야 겠는데요?
스토커: 아니야!! 이것들이 처벌 받아야죠!! 내가 뭘했다고!!!
퍽))
그때 정국이가 그 스토커에 얼굴을 주먹으로 때렸다.
스토커: 하ㅋ 너 지금 나 때렸냐?
정국: 아..죄송합니다.. 저도 모르게 그만...갑자기 화가 났는데..왜 그랬는지...((<-진짜 기억 안남
스토카: 하! 이 개새끼가!
여주: 개새끼는 너지. 이 스토커 새끼야. 내가 가는 곳곳마다 따라다니고 문자하고 전화걸고 내가 그거 다 녹음하고 캡쳐해놨어. 신고하고 싶음 해! 우리도 고소하면 되니까
스토커: 하...이 ㅅㅂ..
여주: 오빠 손 괜찮아..?
정국:......((여주만 보고있음
여주:...? 오빠..? 정말 괜찮은거야...?
정국:....((계속 여주만 보고있음
정국:...여주야
여주: 어...?

정국: 키스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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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 그 스토커로 역전 했습니다!!!”

“안돼요ㅠㅠ 요정박지민님께서 찔렀다고 하시면 어떡해요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저도 쓰고 약간 뭉클했습니다...ㅠㅠ”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