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키스 셔틀은 나한테만 해라..”

죄책감






여주: 말도안돼...

















여주 친오빠: 그래. 너가 많이 혼란할거 아는데..


















여주: 거짓말 하지마..!! 당신이 왜 내 친오빠야..! 난 외동이라고!!...

















여주 친오빠: 여주야.. 난 너의 친오빠가 맞ㅇ..


















여주: 아니야!!

















여주는 자신의 친오빠가 하는 말을 끊고 다른곳을 향해 뛰어갔다.


















여주 친오빠: 여주야!!..

















여주 친오빠를 잡으며 ) 석진: 형 내가 가볼게.. 


















석진이는 조심스럽게 여주에게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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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여주야..괜찮아..?


















여주는 석진의 물음에 답은 하지 않고 울기만 하고 있었다.

















석진: 여주야.. 왜 울고 그래..


















여주: 오빠..저 사람이 진짜 내 친오빠면 난 어떻게해..? (울먹


















석진: 무슨소리야?..

















여주: 나 때문에..내 친오빠가 그런 힘든 시간을 겪고.. 나 때문에 하루하루 힘들어하면서 마음 고생 했을거라 생각하니까 마음이 막 찢어지고 죄책감이 들어..흑..

















석진: 여주야 잘 들어봐~

















석진: 만약 형이 그때 널 찾다가 포기했거나 아니면 내 아빠의 제안을 거절했더라면 형한테는 그게 평생의 한이고 평생을 죄책감으로 살았을거야~


















석진: 그리고 형은 널 만날 생각에 이렇게까지 버티면서 살았던거야~ 아니였더라면 이미 진작에 형은 망가지고 지금 이 자리에 아예 없었을수도 있어..~

















여주:..정말 그랬을까..?


















석진: 물론 지금은 너가 힘든 마음에 죄책감이 들겠지만 너가 형을 그렇게 밀어내면 너만 보던 형이 뭐가 되냐~

















여주:  그렇겠지...?


















석진: 그러니까 눈물 그만 흘리고 얼른 형한테 가자~


















여주: 우웅..알겠어..


















손을 내밀며 ) 석진: 얼른 형한테 가보자~


















여주: 하아..오빠 미안해..괜히 나 때문에..


















여주가 자신의 친오빠에게 향하고 있던 중 여주 뒤에서 문이 쾅 하고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여주는 바로 뒤를 돌아보았고 여주는 문을 열고 들어온 사람을 보고 놀란 감정을 느낀 후 바로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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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ㅇ,여주야!!..하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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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 하신다니 다행이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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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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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우유 맛있죠!! 저도 초코우유 좋아해요~!!”










“댓글 달아주신 모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