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키스 셔틀은 나한테만 해라..”

총상






정국: 아흑...!(철푸덕














지민: 야! 나 괜찮아?














정국: 으윽...야..너희..어떻게 왔어..












지민: 하...됐고 빨리 병원부터 가자















정국:...안돼... 여주 해독제..찾아야한다고..















석진: 그건 나랑 애들이 알아서 할게. 아 그리거 저쪽 구석에 있는 상자에 여주 해독제있을거야.














정국:...뭐? 니가 그걸 어떻게...


















지민: 부탁한다(정국이를 일으키며

















그렇게 지민이는 정국이를 데리고 병원으로 갔다.


















의사: 흠..그래도 다행이 다리에 맞아서 총알 빼고 꼬매기만 하면 될것 같아요.
















지민: 하아..다행이다.. 아..감사합니다
















정국: 이거...여주한테 얼른 줘야하는데

















지민: 의사선생님 이 해독제요 바로 옆방에 박여주 환자 해독제에요. 이것좀 놔주세요

















의사: 네.알겠습니다. 정국환자분은 좀 쉬셔야 합니다. 아직 수술시작 아니라 절때 움직이시면 안됩니다. 


















지민: 그럼 수술은 언제...
















의사: 수술 준비만 하고 바로 시작할거니까 10분후에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지민: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정국이는 수술실로 들어갔고 지민이는 여주가 있는 병실로 가보았다.



















그렇게 몇십분 후 여주는 눈을 떴다.
















지민: 야 정신들어?













여주: 으으...아..오빠 무슨일이야..?


















지민: 누가 너한테 독을 넣어서 정국이 혼자 그 해독제 가지러 갔는데 나랑 애들이 가서 난 정국이랑 병실로 오고 남은 애들이 그놈이랑 싸우고 있을거야.

















여주:...정국..오빠는..?













지민:...다리에 총 맞아서 수술 들어갔어. 금방 끝나는 수술이래. 걱정하지마
















여주:...그럼..남은 오빠들은...?















지민: 아... 김석진이 그놈이 누군지 아는거 같던데... 지금 어떻게 되가고 있으려나..?
















한편 석진이와 남준이 윤기는


















남준: 야.. 뭐야..왤케 조용해...















석진:...여주한테까지 그렇게 하고 이젠 하다하다 정국이한테까지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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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어..쟤 뭐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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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 몰라;; 쟤 미쳤나..?



















석진: 이제 그만 숨어있고 나와요. 누군지 다 아는데




















그러다 그 누그도 나타나지 않았다.
















석진: 지금 비웃는거에요? 내가 진짜 모를거라 생각해요? 얼른 나와요.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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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정국이가 맞았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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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아;; 왤케 화가 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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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넵..🤭”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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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 신작냈어요!! 시간 남으시면 보러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