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형:야!! 너 괜찮아?
여주: 너.. 어떻게 여기에 있어..?
태형: 정국이형이 옥상에 가보라고 해서
여주:아...그렇구나..
태형:근데 무슨일인건데
여주:아니야 우리 내려가자
하교시간))
여주: 오빠!

윤기: 어? 여주~ 오랜만이다?ㅋㅋ 근데 왜?
여주: 정국이 오빠 못봤아요?
윤기: 정국이? 전정국은 저기....어? 없네?
여주:뭐야..아디갔어..

태형:일단 나가자 나가면 찾을수 있을것 깉은데? 같이 갈거지?
여주: 그래

정국: 남친 여기에 두고 딴 남자랑 갈려고?ㅋㅋ
여주: 오빠!! 뭐야~!! 한참 찾았잖아
정국:ㅋㅋㅋㅋ 가자~ 오늘은 여주 내가 데려간다~
여주: 오빠.. 아까 박지민이랑 무슨일 있었어..?
정국: 여주야... 너 혹시 아직도 박지민이랑 뭐 있어?
여주:어? 아니? 왜?
정국: 그냥... 박지민이 우리 학교 찾아오는게 걸려서
여주: 오빠 지금 질투하는거야?ㅎㅎ

정국: ㅈ..질투 아니야ㅡㅡ
여주:ㅋㅋㅋㅋ 질투 맞넹~
여주: 질투하지마~ 난 박지민이 무슨 짓을 하든
여주: 오빠 밖에 없고 오빠 안 떠날거야ㅎㅎ 알았지?

정국:////그..그러면 확신을 줘야지
여주: 확신? 음...

정국:..ㅎㅎ 확신을 이렇게 줘~ 키스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