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키스 셔틀은 나한테만 해라..”

반한것 같아...













여주: 네?! ㄱ..그기 무슨...읍..!









몇분 뒤))









여주:프하...하... ㅁ..뭐하시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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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피식) 내가 확인해본다고 했잖아~









여주:////ㅁ..무슨 확인이요!!(입을 가리며)










정국: 음.. 내가 아까 널 보자마자 느낀 감정에 대한 확인?ㅎ









여주: 네?? ㅇ..암튼 돈이나 주세요.. 오ㅃ..아..아니 선배도 강제로 했으니깐 남준 선배 것도 해서 10만원이요.//









정국: ㅋㅋㅋ 저기요~ 얼굴이 왤케 빨개요~~









여주: ㄱ..갑자기 하니깐 그렇져!!











정국: 아까 김남준도 그랬다며~? 그때는 별로 안 그랬나봐?









여주: 그..그거야.. 남준 선배는 한 교시 끝날때마다 오니까요맨날 하는게 갑자기 훅 들어왔다고 설레진 않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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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그럼 나한테는 설렜다는 거네?ㅎ









여주:////그런 뜻이 아닌..껄요..?









정국: 그런 뜻이 아닌껄요 는 뭐야ㅋㅋㅋ 맞다는거야 아니라는 거야ㅋㅋ










여주: 아..아니에요!!









여주: 저..전 그럼..((꾸벅











탁!!)))))











정국: 어디가~! 1시간 동안 하기로 한건데~!!









1시간 뒤))










남준: ???야 전정국!! 너 뭐야!!











정국: 뭐가~











윤기:수업 왜 빠지냐? 양아치네ㅡㅡ 어? 야 근데 너 입에서 피나냐?









정국: 뭐래ㅋㅋㅋ 내가 그 여자애랑 싸우고 왔겠냐?










남준: 근데 왜 니 입 근처가 모두 빨감??










남준: 잠만... 야 이거 틴튼데? 너 설마..











윤기: 아까 걔랑 키스하고 왔냐?










정국:ㅇㅇ 걔 키스 알바하는ㄷ 뭔 상관?











남준: 그럼 왜 데리고 나갔는데?











정국: ..... (반한것 같아서)











윤기: 야!! 










정국:어..어?!











남준: 왜 데리고 갔냐고ㅡㅡ










정국: 그냐앙~~ 이쁘고 귀여워서 나만 보려고 데리고 나갔다~










남준: 웩..오글거려












윤기:ㅋㅋㅋ 얼씨구?ㅋ










<그 시각 여주는>








여주://////아.. 진짜.. 나 왜이러냐..









여주: 옥상 올라가서 바람이나 맞으면서 있어야 겄네;;










달각))










여주: 아 좋ㄷ..?!












여주: 야 니 왜 여깄냐?(정색)










??: 왜?ㅎ 난 여기 있으면 안돼?ㅎ











여주: 어 있으면 안돼. 넌 우리 학교 아니잖아.













??: 여주야.. 왜그래~ 난 너희 학굔 아니여도 널 보러 올 수는 있잖아~~ㅎㅎ










여주: 꺼져(죽일 듯이 바라봄)









??: 왜그래~ 아 맞다 너 키스 알바 한다며? 나도 해도 되? 돈은 줄게










여주: 꺼져ㅋ 난 우리 학교 아닌 사람이랑은 안해











??: 아왜~~ 돈 많이 줄게 한번만 해줘~~










여주: 아 싫다니ㄲ...!!













스윽)) 여주의 팔을 잡아당겨서 ??의 몸과 붙게 당겨서 뒤로 넘어지지 않게 여주의 허리를 감았다. 그리고 여주의 얼굴에 자신의 얼굴을 가까이 대었다.












여주: 야!! 뭐하는거야.! 이거 풀어..! 아씨 힘 겁나 쎄네.. 아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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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야 너 뭐하냐?ㅋ 당장 손 때라 










“박지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