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준: 야 여주야 옥상으로 가자~~
여주: 아..!! 네네.. 뭐
여주와 남준이는 옥상에서 키스를 하고 내려왔다 여주는 키스알바를 계속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둘이 같이 내려오던 중 정국이와 마주쳤다
정국: 어?? 어?! 어?!!
정국: 왜 둘이 같이 내려와?! 그것도 옥상에서?!!
여주:뜨금))
나준: 왜겠어 키셔때문이지
여주: 오빠! 그걸 말하면..하..
정국: 여주야?^^
여주:ㅇ..어..?

정국: 따라와
여주:...하...씨... 좇됐다...
여주는 정국이를 따라 다시 옥상으로 올라갔다.
정국이가 먼저 올라갔고 정국이가 옥상 문을 열었다가 문이 닫쳤고 이어서 여주가 옥상문을 열고 나서 문이 닫쳤다
여주: 저 오빠.. 내가 미ㅇ..읍..
5분후))
여주:프하... 오..오빠 뭐하는거야!!/////

정국: 입 행군거야ㅎ 야하게
여주: 그렇다고 그렇게 막..!!
정국: 여주야...
여주: 어...?

정국: 너 입술 너무 맛있다ㅎ 또 해야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