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ㅇ..오빠..!! 괜찮아..?
정국:..커헉..크흑..여..여주야.. 너..넌..괜찮아..?크흑...
여주: 흑...난 괜찮아...흐윽..오..오빠..어떻게..

석진: 이 개새끼가!
석진이는 그 스토커를 암청 때리고 스토커는 기절했다. 그러고 바로 정국이에게 달려갔다.
석진: 야..!! 전정국!!
석진: 야! 박여주! 너 빨랑 신고 안하고 뭐해! 니가 이렇게 운다고 해서 해결돼?! 빨랑 전화해!!
여주: 흐으윽..어..어 알겠어....
ㄴ여보세요..? 여기.. 미아 아파트 근천데요.. 사..사람이 칼에 찔렸어요..흐윽.. 빨리 와주세요...((여주
그렇게 구급차가 와 정국이와 석진이를 태우고 병원으로 갔다.
잠시후))
태형: 하아..하..야 박여주 너 괜찮아?
여주: 흐으윽... 태형아.. 우리 오빠 어떻게..끄윽.. 나..나때문에..흑...

태형:..니 잘못 아니야..형 괜찮을거야.. 괜찮아..((여주를 안아주며
태형: 일단 집으로 가자.. 오늘은 너무 늦었으니까.. 일단 집에가서 마음좀 추스리고 내일 병원 가보자
다음날))
여주: 오빠...!! 어때..? 정국오빠 많이 안좋대...?
석진:......
여주: 뭔데..!! 빨리 말해보라고..! 무슨일인데.. 많이 심각한거야..?
석진: 정국이...혼수상태야...
여주:....뭐....?
석진: 못..일어날수도 있다고..하시더라...
여주:...말도 안돼...((털썩
석진,태형: 여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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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어떻게든 살려내겠습니다..!!”

“마..맞은겁니다..;; 좀 깊숙히...;;;”

“제가 허락할테니..!! 마음껏 죽이세요!!”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