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저기..뭔가 오해가 있는것 같은ㄷ..

석진: 조용히 해 안그럼 또 맞아ㅎ

정국: 내가 분명 여주한테 손 대지 말라고 했는데? 그걸 못 참냐?
석진: 미안미안~ 너무 근질근질해서
정국: 그래~ 그럴수 있지 나도 몸이 근질근질 한데 그럼..너도 맞아야겠네
그렇게 말하곤 정국인 석진이와 몸싸움을 시작하였고 남준이는 지민이를 풀어주고 윤기는 여주를 풀어주었다

윤기: 여주야 괜찮아?
여주: 어...
윤기: 야 박지민 넌 괜찮냐?

지민:그런..것..같은데?ㅋ
남즌: 괜찮긴;; 야 우린 일단 나가자 애들 병원부터 데려다 줘야지
여주: ㅇ..오빠..((울먹
윤기: 왜 어디 아ㅍ..?!!!
지민:야.. 우리 지금 못나가...끄윽...
남준: 뭔소리야
윤기: 박지밈이랑 여주 몸에 폭탄을 묶어놨어
남준:하...저 개새끼...
남준: 야!! 전정국!! 여주 몸에 폭탄 있어!!
정국:((멈칫
정국: 뭐..?
여주: ㅇ..오빠..나..나.. 무서워..터지면 어떻게...흐윽..

정국: 아니야 여주야 그럴일 없어.. 오빠 믿지?
여주:((끄덕 끄덕
석진: 아주ㅋ 꼴값을 떨어라ㅋ
정국: 하..야 김석진 이제 그만하고 돌아와라 같이 해결해보자고
석진: 너.. 왜 바뀐것 같냐?
정국:.....뭐?
석진: 싸우면 싸움으로 끝내는 너가 싸울때 말 한마디 안하는너가 저 여자애 때문에 이렇게 된거냐?
정국: 야 김석진 너 정마...
그순간
펑!!!!!!!

정국: 여주야!!!!!((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