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키스 셔틀은 나한테만 해라..”

동생의 변심






정국 친형: 뭐?ㅋ


















여주: 오빠..? 어떻게 여길..


















정국: 내가 너가 있는곳이 어디든 꼭 찾아낼거라고 했잖아~ 니 옆에 있을거라고 했잖아~ 내가 한말은 지켜야지


















여주: 오빠...


















여주의 얼굴을 들며 ) 정국 친형: 고작 이년 때문에 몇십년간 본적 없는 동생을 자주 보네~?

















정국: 이년이라고는 하지 말자~ 이년은 니 전여친한테나 하는거고 병신아ㅋ


















살기 ) 정국 친형: 너 진짜 내가 죽일 수 있어.


















정국: 누군 못해서 이렇게 가만히 있는줄 알아? 생각 좀 하고 말하자. 우리~ 

















정국 친형: 너 자꾸 이딴식으로 굴면 니 여친한테 그냥 키스해버린다?


















정국: 니가 그러는 순간 니 아가리 사지팔방으로 찢어버린다.


















정국 친형: 니가 할수 있는지 보자 어디ㅋ


















여주: 잠시ㅁ..! 으븝!


















잠시 후 )


















여주: 프하!! 하..하아..하...


















정국 친형: 키스 알바 했다더니~ 잘하네~?


















정국: 너 내가 니 아가리 사지팔방으로 찢어버린다고 했지. 너 뒤졌어 개새끼야


















정국이는 성크성큼 다가가 자신의 친형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린 후 배를 발로 두들겨 차기 시작했다

















정국이 뒤에서 백허그 형식을 하며 ) 여주: ㅇ,오빠! 오빠 잠깐ㅁ..


















정국: 아 놔봐! 도저히 이건 참을 수가 없어


















그 건물 안에선 정국이 친형이 쳐 맞는 소리만 들릴 뿐이였다.


















잠시 후)


















정국이의 친형 입에서 피가 나오기 시작했다.


















정국이를 잡고 뒤로 당기며 ) 석진: 야 전정국 이제 그만 해!!


















정국: 하아..하! 너 같은것도 친형이라고 생각했던 내가 진짜 ㅈ같아. 완전


















여주 손을 잡아 일으키며 ) 정국: 또 한번만 더 여주 건들이거나 데려가면 니 전여친 개박살날줄 알아.

















여주: 오ㅃ..
















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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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이런 모습 보여줘서 미안...ㅠ 앞으로는 이런 모습 안 보여줄게! 내가 말이야 여주야.. 너랑 각자 집에서 사는게 싫어... 같은 집에서 살고 싶어ㅎ 우리 결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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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아아아~ 그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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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멋있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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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으시면 안되요! 심폐소생술 해야해요!!!!”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