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키스 셔틀은 나한테만 해라..”

비밀번호






정국: 하아... 그럼 지금 여주랑 김석진이 잡혀간거잖아.


















태형:...어디에 있는진 알아야 우리가 구하러 가던지 할텐데...

















윤기: 야.. 이거 폰 아님?

















Gravatar

폰 발견) 정국: 폰 맞는것 같은데? 아까 그 새끼 폰 아님?


















정국이는 폰을 들어서 잠금화면을 풀려했다.

















정국: 야 이거 잠금 뭐야?
















Gravatar

윤기:?? 그걸 왜 나한테 물어


















정국: 아 그러네. 잠금이 뭘까..


















윤기: 야 근데 이거 비번으로 푸는거잖아. 빙신아


















정국: 친구한테 빙신이라 하지 마!!! 나 흥분하면 기절한다ㄱ..(휘청)

















정국을 잡아주며) 지민: 워워;; 일단 좀 가라앉히고 마저 얘기하자.

















정국: 찌미나ㅠㅠ 저 떄끼가 꾹이 놀ㄹ...


















정국이 입을 때리며) 지민: 닥쳐. 아무것도 안 먹었는데 토나올것 같으니까.


















정국: 응..그래..

















지민: 일단 작전부터 제대로 짜고 나서 가야해. 일단 비번부터 한번 풀어보자.


















정국: 이 새끼에 대해서 아는게 없으니까 추리해볼게 하나도 없네...


















태형: 여주부터 데려갔으니까... 여주 이름 영어로 쳐볼까요?? 


















정국: 뭐? 아니 도대체 무슨 근거로 그런 추리를 해?

















Gravatar

태형: 아니 생각해보세요. 형 친형이랑 같이 있던 여주를 데려갔다는건 그만큼 여주의 동선을 알고 여주를 그만큼 많이 따라다녔다는건데.. 근거 충분하지 않아요?

















정국: (잠깐 고민 후) 음..그래도 어떤 미친놈이 그런 말도안되는 이유로 핸드폰 비밀번호ㄹ...

















번호 풀림) 정국:...있네... 그런 미친놈...


















태형: ㅇㅅㅇ...거봐요..그렇다니까..


















지민: ㅇㅁㅇ...와...진짜 풀리냐...


















남준: 아 됐고 이제 빨리 폰이나 뒤져보자.


















정국이는 의문의 남자 폰을 뒤지다 무언가를 발견했다.


















지민: 뭐야... 여주가 왜..여깄어?

















태형: 거봐요..!!! 스토커라니까..!!! 

















정국: 도대체 언제부터 여주를 따라다닌거야...









===========================================






Gravatar
“침착하게 폰부터 열어봤습니다”







Gravatar
“ㅇㅁㅇ...차갑게 식다니요...ㅠ”









Gravatar
“그러니까요...!! 그래야 하는데..”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