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준:...아!!!
지민: 아 미친..!
태형: 전화라도 해봐야 하는거 아니에ㅇ...
띠리리리리리링!!!!!
ㄴ여보세여? (정국
ㄴ여보세요?? 야 민윤기 너 괜찮아? (정국
ㄴ야...나 지금 집에 혼자 있는데...(윤기
ㄴ너 빨리 거기서 나와! (정국
ㄴ문이 안열려...(윤기
ㄴ하이씨...너 지금 집이라고 했지. 내가 지금 바로 갈테니까 빨리 숨어있어! (정국
ㄴ니 방에 너 혼자는 들어갈 수 있는곳 있잖아! 비밀번호 쳐야 들어갈수 있는곳! 일단 거기 숨어 있어! (정국
ㄴ누가 문 두들여도 절때 열어주지 말고! 내가 니 문 비번 알거든? 그러니까 문 열지마. (정국
ㄴ비밀번호 비닐장갑이나 고무장갑끼고 눌러. 지문 남으면 그새끼가 들어갈테니까 알겠지 (정국
ㄴ알겠어.. 일단 그렇게 할ㄱ...(윤기 (뚝
정국: 아씨..전화가 끊겼어.. 야 빨리 뛰어!
태형: 어디가시려구요! 지금 가셔도 윤기형 없을텐데!
정국: 그럼 너흰 여기 있던가
남준: 지금 우리가 최선을 다해서 뛰어간다면 가능성이 없지는 않아.
지민: 일단 가보자..!! 흔적이 남아있을 수도 있고! 아직 안 잡혔을수도 있잖아!
남준이와 지민이 정국이 그리고 태형이는 최대한 빨리 뛰어 윤기네 집으로 갔다.
벌컥!!)

정국: 민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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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농담인거 맞으시죠...?;;;ㅎㅎ....”

“그렇죠..! 이러면 안되죠..!!”

“바로 출발했습니다!!!”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편에서 봐요!!♥️♥️♥️”
